일하고 aok 갔다오기

2026-09-14

오늘 그냥 평범하게 일했음. max barth가 나한테 파이썬 문제를 물어봤었음. 일끝나고 15시 반 쯤에 빕케 만나서 aok에 갔음. 빕케는 이제 나대신에 내 보험을 해지할 수 있음. 보험 일을 끝내고 나오니까 날씨가 너무 좋은 거임. 그래서 시내 구경 좀 했음.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유티클로 건물 리모델링하는 것도 보고 currykult 옆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을 구경했음. 확실히 독일에서 사람구경하는 거 정말 재밌음.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음.